복福을 부르는 2026 세화歲畵 특별전, “어서 오세요 벽사초복僻邪招福·服”

- 전통 세화와 현대 K-민화가 만나는 신년 축제
- 국제문화 네트워크가 함께하는 대규모 특별전
- K-민화와 한복의 화려한 서막, 새해 첫날 인사동에서 열린다.

2025.11.18 15: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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