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칼럼] 낭중지추囊中之錐 “말의 시대에 행行을 잃은 정치”

- 주머니 속 송곳, 그러나 지금은 보이지 않는다
- 낭중지추囊中之錐 참된 지도자가 되라
- 정쟁의 소리보다 국민의 숨소리를 들어야

2025.10.18 1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