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 분할로 ‘투 트랙’ 경영 가속방산·조선 집중 vs 테크·라이프 성장

-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신설법인 초대 대표에 김형조 사장
- 방산·조선·에너지 ‘핵심 집중’...존속법인 경쟁력 강화
- 테크·라이프 통합 신설법인 출범...‘피지컬 AI’ 신성장 동력

2026.01.14 18: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