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올해의 최우수 신진작가’ 김연도 개인전 ‘ 깊은 밤 메아리 ’ 열려

-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3월 10일까지 갤러
- 수묵 특유의 어둠과 여백을 통해 내면의 사유를 시각적으로 풀어내

2026.03.04 2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