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한국 벨라루스 수교 32주년을 기념, 외교저널과 UN 저널은 주한 벨라루스 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문화교류 행사가 지난 3일 주한 외국대사, 러시아대사 지오르기 지노비옙, 아제르바이잔 대리대사 예민 테이무롭, 카자흐스탄 대사 누르갈리 아리스타놉, 키르기즈 공화국 대사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파키스탄 대사 나빌 무니르,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데겐치 두르디예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번 교류전은 벨라루스의 관광 사진 22여 점과 벨라루스 출신의 색채 마술사 마르크 샤갈의 작품 11여점과 한국 K-민화작가 35명의 작품이 7월 3일~8일까지 인사동 마루아트센타 본관 3층에서 전시된다. 벨라루스와 대한민국의 수교 32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예술 교류전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외교저널과 주한 벨라루스 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며, 벨라루스와 한국의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고 전통 예술을 대중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막식에서 안드레이 체르네츠키 주한 벨라루스 대사는 인사말에서 이존영 회장과 외교저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문화예술 교류가 양국 국민 간의 상호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2024 국제 베니스 예술 전시회'는 의심할 여지 없이 국제적인 예술 향연이다. 베네치아 도심에 있는 유명한 유적지 랜드마크인 17세기에 지어진 르네상스 황궁 Palazzo Albrizzi-Capello가 7월 27일에 성대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 전시의 주제는 '크로스오버‘ 개념을 강조하는데, 즉 개념, 지역, 연대 및 창작 매체의 제약을 뛰어넘어 인류의 새로운 사고와 시야를 가져올 수 있다. 전람회에 참가하는 뛰어난 예술가들은 세계 각지에서 모여 지역, 언어, 연령의 장벽을 뛰어넘어 예술 창작을 통해 베니스에서 만나 창의의 불꽃을 함께 한다. 이번 큐레이션 스타일은 과감하게 다양한 전시를 시도하고 평면 회화, 입체 장치 예술, 실험 의상, 디지털 아트, AI 기술 영화 등 다양한 형태의 예술을 융합해 관객들이 베네치아 고도처럼 느낄 수 있는 묘한 경험을 만들어낼 것이다. 베니스에서 '물' 요소가 침투력과 시간 여행성을 가지고 있듯이 예술의 낭만적인 기운도 도시 전체에 흐르고 관객들에게 무한한 느낌과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작가로는 유일하게 국내외에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박득순, 한경수 화백이 참가한다.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북한군 일부 병력이 18일 군사분계선 남측으로 진입했다가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일 20~30명이 월경했던 이후 9일 만이다. 합참은 18일 “북한군이 18일 오전 8시30분 군사분계선 약 20m 남측까지 진입했다가 북측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합참은 “단순 월경으로 보인다”며 “지난 9일과 유사하다”고 했다. 합참 관계자는 “지뢰를 매설하려면 불모지화가 돼야하는데 이를 위한 전초작업 차원에서 작업을 하러 온 것일 수 있다”고 했다. 20~30명 내외 인원이 곡괭이 등 장비를 들고 군사분계선을 넘었다가 우리 군의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받고 북측으로 복귀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합참은 “다양한 우발 상황에 대해 준비하고 있고 군사분계선 침범시 매뉴얼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했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4월부터 약 10여개소에서 지뢰매설을 위한 불모지화 작업과 지뢰매설에 나서고 있다. 합참 관계자는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작업을 하고 있다”며 “작업 과정에서 사상자도 나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했다.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아트 살롱 드 아씨 갤러리는 올해 두 번째 프로젝트로 두 작가와 작품세계를 조명한 <살롱 드 아씨의Duo Exhibition>을 4번의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어 6월 전시는 아트 살롱 드 아씨의일주년을 기념하여 생태 화가 홍일화 작가를 초대하여 [햇살의 표기법] 전시를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한 홍일화 작가는 약 50회의 개인전과 작년 1년간 4개 미술관에서 전시를 이어갔다. 이번 전시 [햇살의 표기법 écriture de la lumière] 은 작가의 자연 탐구와 보이는 세계를 넘어 보이지 않는 세계로 관람자를 인도하는 예술가의 지칠 줄 모르는 도전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다. Art Salon H 갤러리 관장 이혜숙 E / artsalondeh@gmail.com H / www.artsalonh.com S / insta @artsalonh A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16 신영증권BD, B128호 T / 02)786-9184, 010-3573-9184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속에서 한국 미술문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세계 작가들과의 문화 교류를 하고 있는 2024 제27회"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서울 인사동에서 6월 30일 열렸다. 미술 전 부분의 한국을 대표하는 운영위원들의 참여로 이번 미술대전의 성공적 개최를 살펴 볼 수가 있었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이사장 이존영(담화 미디어그룹회장)은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보다 좋은 창작성과 우수한 작가들의 참여를 위하여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하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참여해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했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장인 전항섭(조각가, 서울대 조소과)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대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미술인들의 역량을 모아 한국 미술을 선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세계평화미술대전 홍보대사인 탤런트 겸 배우, 미술인 윤송아작가는 성공적인 미술대전을 위해 위상을 높이고 많이 홍보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게 되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세계평화미술대전의 작품접수는 7월 5일(금) - 7월 10일(수)까지이며, 수상작 전시는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인사동 마루아트쎈터에서 열리게 된다.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지난 29일 경기도 가평군 양평읍 풀바리에서 사단법인 4월회가 주최한 '사단법인 4월회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정용상 4월회 회장이 주관하고, 4.19 문화상재단 이인정 이사장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윤영민 행정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본 행사는 새로운 회원들과 청년 예비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정용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토론회가 사단법인 4월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와 도전의 의지를 표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이인정 이사장은 “사단법인 4월회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였다. 이어진 축사에서 안동일 고문은 “사단법인 4월회가 앞으로도 신임 지도부와 청년들과 함께 노력해서 발전하길 바란다”며 축사와 함께 축시를 낭송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졌다. 특히 식전행사로 진행된 피아니스트의 연주는 참석자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본 행사 축하공연으로 신규 회원인 강남문화원 이사 정유진 박사(법학박사, 공정과 상식 포럼 이사)가 경기민요 유산가와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지난 24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4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막식 연설과 함께 압둘라 사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의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축제는 ‘문화로 동행하는 세계와 서울’을 주제로 광화문광장과 청계광장, 청계로 일대에서 24~26일 열렸다. 행사 무대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는 평가다.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인 70개국 대사관과 문화원이 참여했다. 축제에서는 세계 전통의상 퍼레이드, 세계 문화공연 스테이지, 세계 대사관 홍보, 세계 도시관광 홍보, 세계 큐브 사진전, 세계 도시 시네마, 세계 음식 및 디저트 존, K-푸드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오후 6시 개막식에는 주한 각국 대사관 관계자와 주한 외국인, 해외 초청 공연단,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축제가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서울시도 세계 여러 도시와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세계 도시 공동의 문제 해결에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문소정작가의 작가노트 그림을 그리면서 계속되고있는 빛의 선명한 응시의 표현과 내밀한 그리움의 근원을 찾아 헤맨 그 긴 시간들...살아오며 삶의 환희와 열정의 순간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수많은 시도를 캔버스속에 해오면서 늘상 자식처럼 변함없는 애정을 말들에게 쏟아부어봅니다. 말의 눈을 보노라면 순하고,깊고 신비롭습니다그 모습을 그려보며 완성되어 나를 바라보는 다양한 작품속의 말들은 나무가 봄에서 겨울까지 사계절 매년 변함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듯히 사계는 물론 인생의 살아온 흔적까지 느껴지곤 합니다. 끊임없이 말들과 함께 비상을 꿈꾸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미지로의여행을 다니면서 느끼는 찰나의 환희들이 나를 변함없이 지금의 자리로 이끌고 있습니다 항상,고고하기도,또 너무 겸손하기도 한 변화무쌍한 내 그림속 말들의 모습들... 감히 그들을 그려나가는 작가인 나조차도 형용하기도 어려운 신비스런 느낌들... 햇살이 없어도 늘 빛나는 윤기가 작렬하는 말들을 보며 우리의 젊은날의 초상을 소환해 보기도 합니다. 오늘도 나는 한결같이 열정과 꿈을 향해 바람을 가르며 달려가는 말의 눈빛 따라서 내 숨결 보듬어 붓끝속 온힘 모아 미지로의 여행을 합니다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대구교도소는 19일 사단법인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이사장 이존영)은 미술작품에 대한 기증식을 김동현 대구교정청장과, 한태환 대구교도소장, 이미형 명지대 문화콘텐즈·K민화 주임교수, 강석원 KS화랑 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화를 비롯환 미술작품 30여점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식은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 이사장 이존영이 김동현 대구지방교정청장에게 대구교도소 이전 개청을 기념하여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미술작품을 기증한 것이다. 이날 미술작품 기증식 행사는 “대구교도소 내 미술작품 전시를 통하여 수용자들의 정서순화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했다. 이에 한태환 대구교도소장은 작품을 기증한 작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수형자들의 교정교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했다. 이미형 명지대 문화콘텐즈·K민화 주임교수는 미국 카슨시에 한국의 K-민화를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카슨시 로비에서 전시를 마치고, 주한 필리핀 대사와, 주한 벨라루스 대사에게도 민화를 기증하며, k-민화를 알리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제27회 세계평화미술대전 K-민화 분과위원장직을 겸하고 있는 것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장에 전항섭 조각가 서울대 조소학과, 동 대학원 졸업을 선정했다. 전항섭위원장은 서울대 조소과, 동대학원졸업를 졸업하시고 전업작가로 뛰어난 활동을 하셨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과 국새모형심사, 미술인인명발간등을 하셨다. 전항섭위원장은 문화와 예술이 오랜 시간을 가지고 점점 명성을 높여 가는 것인데, 올해 27회를 맞이하는 세계평화미술대전에서는 미술 전 장르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모여 격이 넘치는 미술축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보대사에는 윤송아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윤송아는 2005년 SBS 어린이 드라마 ‘잉글리시 매직스쿨’ 주인공으로 연기자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SBS ‘미스 마’ 양 선생, OCN ‘보이스 3’ 나오미, KBS2 ‘비밀의 남자’ 신소정 역으로 주목받은 윤송아는 동아TV ‘다이아몬드 호텔’에서 주인공 권유리 역으로도 활약했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열린 ‘2013 루브르 아트 쇼핑’(Carrousel du Louvre Are Shopping)에 한국인 최연소 작가로 참여해 ‘낙타와 달’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 www.sktelecom.com)이 말레이시아 통신 점유율 1위 기업 '셀콤디지(CelcomDigi Berhad)', 필리핀 IoT 플랫폼 기업 '체리(Cherry)'와 '이프랜드(ifland)' 퍼블리싱 본 계약을 체결하고 동남아시아 확장을 가속화한다고 4일 밝혔다. SKT 양맹석 메타버스CO 담당은 '셀콤디지' 최고 혁신 책임자(Chief Innovation Officer) '쿠칸 티루나바카라스(Kugan Thirunavakarasu)', '체리'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미셸 마리 응구신코(Michelle Marie Ngu-Cinco)'와 최근 이프랜드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SKT는 '셀콤디지', '체리'와 현지 최적화 메타버스 플랫폼 제공을 협력하고 나아가글로벌 전 지역 대상 서비스를 총괄한다. 파트너사인 '셀콤디지'와 '체리'는 ▲현지 브랜드 제휴 ▲현지 특화 마케팅 ▲현지 1차 고객 지원에 주력한다. 또한, SKT는 연내 이프랜드에 AI 기능을 도입한다. 현지 언어·문화에 최적화된 AI NPC인 '소셜 AI agent'나 각국 문화에 맞는 3D 아이템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봄을 맞이해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시화호 거북섬에서 달콤 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사계절을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 중 봄철을 맞아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거북섬 '봄 달콤 축제'는 봄과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체험과 달콤한 음식을 즐기는 축제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봄과 어울리는 달콤한 디저트'로 거북섬 별빛공원, 경관 브릿지, 시화호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봄 달콤 축제에서는 시흥시만의 특색있는 야외 디저트 페어를 주최하고, 관내 디저트 업체들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디저트 페어에서는 '달콤 디저트 공방', '달콤 만들기 공방'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제빵을 체험하거나 수공예품을 만들 수 있어 축제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달콤 클래스'와 축제 현장을 돌아다니며 거북섬을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는 '달콤한 투어'와 같이 다양한 즐길 거리가 기획돼 있다. 특히, 오는 6월에 정식 개장을 앞둔 마리나 '경관 브릿지'에서는 5월 17일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강서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4곳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강서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 기념 도서관 달력 만들기 체험행사를 갖고 4월 14일에는 과학마술공연인 매직사이언스쇼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4050 추억의 만화가게와 추억의 뽑기판, 두근두근 책 속의 보물찾기 등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풍성하게 열릴 예정이다. 강서기적의도서관에서는 4월 14일 날아라 과학비행기를 비롯한 식물박사가 알려주는 실물채집과 표본 만들기 등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북큐레이션 및 원화전시는 4월 한 달간 이어진다. 지사도서관은 창작동화 인형극 공연, 쿠키만들기, 저금통 만들기, 신호작은도서관은 그림책과 연계한 봄꽃 요리하기, 캘리그라퍼와 함께하는 책 속 명문장으로 에코백 완성하기 강좌를 마련했다. 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간으로,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 도서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 생활 진작을 위해 각종 기념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의 역할까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대하 드라마 ‘용의 눈물, 여인 천하’ 등을 연출한 故김재형 감독이 생전에 일본 현지 로케이션을 대체할 수 있는 드라마 세트장을 지었으면 한다는 바람으로 시작 되었다. 애도 시대를 완벽 재현한 아름다운 마을에 다양한 상점가, 식당, 서점, 료칸 등의 일본 현지를 가득 느낄 수 있는 공간들이 어우러져 완벽한 현지화를 구현했다. "예술과 역사,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힐링 마을 니지모리스튜디오는 마을 전체가 갤러리이다. 여유롭게 하나하나를 느끼고 감상해 보세요." 역사와 예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가 공존하는 문화마을 니지모리 스튜디오가 새로운 갤러리를 개장하며, 한국 현대미술계의 다양한 색깔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한데 모인 '행복과 사랑,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의 전시전을 선보인다. 2024년 4월부터 8월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들에게 감성적인 충격과 예술적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는 엘리다니, 양원철, 앤디워스트, 이혜정, 로칸킴, 한유진, 박두옥, 김미네, 박윤, 김예린, 오조, 이휘연, 박성준 등 이미 그 이름만으로도 미술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더불어 배
유엔저널 김학영 기자 | 남양주 진건로타리클럽 3600지구 나종철 회장 일행은 지구보조금사업으로 지난 15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서 500km 떨어진 오지마을 방문 흐아이럭 초등학교 도착했다. 일행은 학생들과 교사등 마을주민의 환영을 받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로타리클럽 회원 7명은 이곳에서 초등학교 외관 페인트칠과 준비해온 학용품과 축구공 등을 학교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준비해준 한국ㆍ라오스 교육문화원 염기탁원장과 비엔티엔에서 "고기 "요식업을하는 정대호 사장과 부인 Mrs.쏨닝 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친 진건로타리클럽 회원들은 15일과 16일 행사준비위원장인 상암. 민경학은 7년째 이어오는 비엔티엔 힌흡지역 폰캄보건소에 유아용 산소호흡기와 의약품 및 의료용품 전달식을 마치며 1200km의 긴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다.